문화회관 간부 경력직원 채용

내년부터 재단법인으로 출범하는 문화회관이 간부급 경력직원 10명을 선발했습니다.

문화회관의 문화예술사업을 이끌 문화예술본부장에는 경기도 문화의전당 공연사업본부장 출신의 조요한씨가 선정됐습니다.

조 본부장은 25년간 세종문화회관, 충무아트홀, 경기도 문화의전당 등에서 현장을 경험한 공연기획 전문가입니다.

이번에 선발된 직원 10명은 내년 1월 1일부터 재단법인 문화회관에서 분야별 업무를 담당합니다.

문화회관은 나머지 신규 및 경력직원 40명을 오는 11월 추가 채용할 계획입니다. [뉴미디어팀]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