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소방, 추석 특별경계근무

부산소방본부는 13일부터 19일까지 추석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합니다.

소방본부는 의료기관 및 당번 약국 안내를 위해 119종합작전상황실 의료상담 접수대를 11대에서 51대로, 접수인원을 21명에서 58명으로 확충했습니다.

전통시장과 화재경계지구 등 소방 출동로 확보가 필요한 지역에 대해서는 하루 두 차례 이상 소방차량을 이용하여 소방통로를 확보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할 예정입니다.

성묘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부산역, 영락공원, 부산시민공원, 김해공항 등 6개소에는 구급대(구급차 30대, 인원 90명)를 배치해 사고에 대비하고, 고속도로 정체나 산악사고 발생때 신속한 환자 이송을 위해 소방헬기도 특별순찰에 나섭니다.

경찰, 전기·가스 등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유지해 유사시 신속히 출동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의용소방대원 3천900여 명도 즉각 비상 지원할 수 있도록 조치합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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