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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지진 불안, 신고리 5*6호기 중단 촉구

원전 밀집지역 주변인 경주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환경단체들이 지진에 취약한 노후 원전을 즉각 폐기하고
신고리 5,6호기 건설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탈핵경남시민행동은 오늘(13) 기자회견을 가지고 신고리 5*6호기 주변에만 활성단층이 60여개가 존재하는 등
부산경남 일원이 지진 안전지대가
아니지만 연구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들은 또 원전 확대정책을 포기하고
재생에너지 확대정책을 도입해야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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