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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엔날레, 지진이 주제인 미술작품 무너져

지진을 주제로 제작돼
2016 부산비엔날레 전시장에 전시된 일본 작가의 작품이 지난 12일
경주 지진으로 변형됐습니다.

부산비엔날레조직위는
대지진에서 영감을 얻어 만들어진
에노키 츄 작가의 작품 'RPM1200'가 지진 뒤 넘어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직위는 이를 알게 된 작가가
기획 의도가 잘 구현됐다며
오히려 기뻐했다고 전했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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