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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정현 대표, 회시식 거제 방문

매끼 회를 먹겠다고 밝힌 새누리당 이정현 대표가 오늘(16)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던 거제 지역을 찾아 회를 먹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이대표는 콜레라로 횟집이 2백억원대의 피해를 입었다며 해양수산부 장관에게 저금리 대출이 필요하다고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후 이대표는 삼성중공업 하청업체를 방문한뒤 지진 피해지역인 경주로 향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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