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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맨해튼 폭발로 29명 부상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폭발 사건이 발행해 30여 명이 다쳤습니다.

현지시각으로 지난 토요일 밤 뉴욕
맨해튼의 남쪽 중심가인 첼시
지역에서 대형 폭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이 폭발로 29명이 다치고 인근 건물과 승용차의 유리창이 깨지는 등의 피해가 났다고 밝혔습니다.

초기 경찰 조사 결과 사제 폭발물인 IED가 쓰레기통에서 터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당국은 누군가 고의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이지만 지금까지 테러와 연관됐다는 증거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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