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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무슬림 4명중 1명, 니캅*부르카 찬성

프랑스 무슬림 4명 가운데 1명이 이슬람 여성의 전신을 가리는 니캅과 부르카 착용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프랑스 싱크탱크인 몽테뉴 연구소가 지난 4월부터 5월 사이 자국 무슬림 1,029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결과, 조사 대상자의 24%는 공공장소에서 니캅과 부르카 착용을 허용해야 한다고 답했고, 절반 이상은 공공장소에서 종교를 드러내지 못하도록 해야 한다는 데 찬성했습니다.

프랑스에서는 지난 2010년 공공장소에서 부르카와 니캅 착용을 금지하는 법이 제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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