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VR기기로 공포증도 치료할 수 있다!

가상현실을 체험할 수 있는 장비를 얼굴에 착용한 이 남성.

혼자서는 비행기에 탑승하고 이륙까지 하고 있습니다.

높고 열린 공간을 체험하거나, 여러 사람 앞에서 이야기하는 상황을 연출하는 가상현실 프로그램입니다.

헤라르도 하리(전 공포증 환자):비행기 타기 전 과정이 저에게는 스트레스였죠. 착륙순간이 제일 힘들어요.
그렇데 요즘 많이 좋아졌습니다.

아르헨티나의 정신과 의료진들은 환자들의 각종 공포증을 치료하는데, 가상현실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고소 공포증이나 비행기 공포증 등이 있는 환자들을 실제와 유사한 가상현실 상황에 주기적으로 노출해
그 상황에 익숙해지도록 돕는 것입니다.

미국 “우울ㆍ불안증 저널”은 가상현실 요법이 실제로 공포를 이겨내는 데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가상현실을 통한 치료는 활용과 접근이 쉽다는 것도 큰 장점으로 꼽힙니다.

페르난도 타르노골(프로그램 개발자):자폐증 환자에게도 사용되고 있습니다. 가상현실 헤드셋으로 안전한 환경에서 훈련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생활하는 법을 가르칩니다.

가상현실기기가, 스마트 의료기기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