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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암 옆에서 물놀이! 목숨이 몇개야 대체

서프보드에 엎드린 채 두 팔로 물살을 가르는 한 여성!

이때 그녀 뒤로 희뿌연 연기에 둘러싸인 시뻘건 액체가 차가운 바닷물로 뚝뚝 떨어집니다.
보기만 해도 열기가 느껴지는 화산 용암이죠.

모험가인 “앨리슨 틸”이 지구에서 화산활동이 가장 활발한 곳인 하와이 킬라우에아 화산에서 서핑에 나섰습니다.

그동안 꿈꿔오던 화산을 직접 보려고 이 위험천만한 도전을 시도한겁니다.

주변 모든 걸 녹여버릴 듯한 용암의 기세에도 저런 배짱과 대범함은 어디서 나오는 건지!
일반인은 엄두도 내지 못할 용기가 대단해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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