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신고리 원전 중대사고때 7일내 만6천명 피폭 사망"

신고리 원전에서 노심이 손상되는 큰 사고가 일어날 경우,부산경남울산 주민 만6천여명이 방사선에 피폭돼 사망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더민주 김영춘 의원 등 탈핵모임 의원들은 천4백MW급 원전인 신고리 원전 4기중 한 곳에서 중대사고가 나면,원전 주변 80km에 사는 주민 만6천2백40명이 일주일 안에 사망한다는 시민단체의 시뮬레인션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또 50년간 누적 암 사망자수는 280만명에 이를 것이라며,신고리 5,6호기의 건설 승인을 취소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 skkim@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