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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극적인 역전승, NC는 혈투 끝 무승부

롯데가 어제(21) 대구에서 열린
삼성과의 올 시즌 최종전에서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롯데는 삼성과 주고 받는 난타전 끝에
9대 9로 맞선 9회초 2아웃에 터진
김문호의 결승 적시타로 승리를
가져왔습니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삼성과의
올시즌 전적을 11승 5패로 마감하며
7년만에 위닝시리즈를 기록했습니다.

한편 NC는 서울에서 열린 LG와의
시즌 마지막 맞대결에서
연장 12회까지 가는 혈투 끝에
1대 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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