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오늘의책 나혜석, 운명의 캉캉

{앵커: 2012년 혼불문학상을 수상한
작가 박정윤이 6년 동안 써내려간
나혜석 일대기입니다.

“나혜석, 운명의 캉캉” 오늘의 책에서 소개합니다. }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근대적 여성운동가이자 독립운동가.

이름에 따라붙는 수많은
수식어 만큼이나 나혜석의 삶은
파란만장했습니다.

작가는 “영원한 신여성” 나혜석의
비극적인 운명을 재조명하는데요.

감성적인 문체와 예민한 문제의식으로그녀의 삶을 복원해냈습니다.

소설 속의 소설이라는 틀을 빌려
일제강점기와 해방 후 한국전쟁
전까지의 사회상을 세밀하게 담아냈습니다.

“나혜석, 운명의 캉캉” 오늘의 책이었습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