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뉴스
※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경남 6월 출생아 숫자 역대 최저 기록

경남지역의 지난 6월 출생아 숫자가 2천100명으로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지난 16년전인 지난 2000년 1월 3천9백여명과 비교하면 46%가 줄어든 숫자입니다.

올해 1월 2천600명과 비교해도 19%가 감소했습니다.

통계청은 경남지역 월별 출생아 숫자가 2006년을 전후해서 회복세를 보였지만 2012년을 기점으로 가파른 감소세가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KNN관리자  
  • KNN관리자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