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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공무원 5급 승진까지 전국 최장 31.8년

지방공무원의 5급 사무관까지 승진 속도가 경남지역이 가장 느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민주 소병훈 의원은 행정자치부 국감자료에서,지방공무원 9급에서 5급 사무관까지 승진 속도가 경남지역은 31.8년으로 전국 평균 29년보다 3년 가량 늦어,전국에서 가장 승진이 힘든 곳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반면에 부산은 25.6년으로 세종과 광주에 이어 승진이 빠른 곳에 속했습니다.

김성기 기자
  • 김성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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