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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로사업장* 다중이용시설 지진대책 촉구

기업들이 운영하는 근로사업장과
다중이용시설의 내진 설계 현황이
공개되는 것은 물론 지진에 대한
면밀한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경남본부는 오늘(26) 기자회견을 가지고 사업장과 다중이용시설이
지진 위험에 노출돼 있다며
예방 대책 점검은 물론 정확한
정보 공개를 토대로 한
재난 대응 매뉴얼이 마련돼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정기형 기자
  • 정기형 기자
  • ki@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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