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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의당, 지진 피난 천막당사 설치 무산

정의당 부산시당이 부산시청 광장에 지진에 대비한 긴급피난 천막당사를 설치하려다가 저지당했습니다.

정의당은 강진이 올 수 있는
지진 우려 상황에서 긴급피난을 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한 동시에 정부에
지진 관련 대책을 촉구한다는 취지로
천막당사 설치를 시도했습니다.

하지만 부산시와 경찰은
허가받지 않은 옥외시설물이라며
설치를 막았습니다.

정의당 부산시당은
오늘(27)과 내일(28)도
광안리 해변과 부산역 광장에 잇따라
천막당사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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