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국가산업단지 지하배관 지진 피해 없어

울산시는 산업부와 가스안전공사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국가산업단지 지하배관 특별 안전점검을 벌인 결과 지진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합동점검반은 14∼20일 국가산업단지 34개사가 사용하는 지하매설 배관 453㎞에 대해 배관 손상, 가스누출 등의 이상 유무를 조사했습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2일 규모 5.8의 경주 지진과 여진에 따라 가연성 물질과 독성가스를 이송하는 지하배관의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습니다. [뉴미디어팀]

작성자없음  
  • 작성자없음  
  •  
  •  

프로그램:

전체뉴스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