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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고교 수학여행비 최고액은 1인당 152만원

지난해 경남지역 고교 가운데 1인당 수학여행비가 가장 많은 곳은 창원의 모 고교로, 152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김병욱 국회의원이 교육부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창원의 모고교가 1학년을 대상으로 미국서부와 싱가포르로 수학여행을 다녀왔고, 1인당 비용이 각각 152만원과 109만원을 부담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해 전국에서 학생 1인당 수학여행경비가 백만원을 넘은 고교는 모두 74곳이었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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