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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사천, 갈등 넘어 상생 모색..

조회수944의견0

{수퍼:}
{앵커:
진주와 사천, 사천과 진주는
서부경남을 대표하는 중심도시입니다.

그런데 최근 항공국가산단 조성
등 사사건건 갈등을 노출해왔는데
양시의 상공인들이 나서
상생발전에 앞장 서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최광수 기자입니다.}

{리포트}

항공국가산단 불협화음에다
진주 우주부품시험센터 갈등까지
최근 진주와 사천은 사사건건
상대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그러나 최근 경남도 서부청사 건립에 이어 항공MRO 사업, 우주부품시험센터 등 주요사업이 가시화되면서
상생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기
시작했습니다.

양시의 상생발전 모색을 위해
선두에 선 것은 진주와 사천상공회의소입니다.

{정기현 사천상의 회장/사천과 진주가 경남을 넘어서 전국에서 제일 살기 좋은도시,기업하기 좋은도시,행복한 도시로 동반성장 할 수 있도록(힘쓰겠습니다.)}

{하계백 진주상의 회장/서부대개발이 이뤄지면 진주*사천이 중심이 되고 사천이 진주 보다도 더 번성 번창합니다.그런데 지금 네 그릇이 크니 내 그릇이 작니..얼마나 속이 좁은 이야기입니까?}

양기관은 특히 서부경남이 동부경남에
비해 면적은 크지만 인구, 공단수 등
각종 지표에서 발전이 더딘 것을 함께 인식하고 상생발전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문태헌 경상대 도시공학과 교수/서부경남의 발전은 "진주와 사천의 중심성, 이 지역을 리드해 나갈 중심성 확보를 어떻게 하느냐에 달려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상호 지역인식의 차이를 극복하지
못하고 혁신도시와 뿌리산단,우주시험
센터 추진과정 등에 소모적인 대립을
노출했던 진주시와 사천시.

항공국가산단이 당초 계획인 100만평 규모로 조성 되도록 재추진하는 등
상생 발전을 위해 양시와 지역 경제인들이 새로운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습니다.

KNN 최광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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