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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크루즈 관광객 70만명, 사상 최대 기록 예상

내년에 크루선을 타고
부산을 찾을 외국인 관광객이
70만명을 넘어 사상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부산항만공사는 내년에 크루즈선
29척이 215회, 관광객은 70만명을
넘을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이는 역대 가장 많은
올해 200회,55만명보다 15만명이나
늘어난 수치입니다.

이처럼 크루즈 관광객이 급증하는
것은 한꺼번에 4천명 이상 타는
퀀텀호와 어베이션호 등 10만톤 이상 초대형선이 기항 횟수를 대폭 늘린
영향이 큽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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