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대에 석사과정 항만물류 분야 계약학과 개설

한국해양대가 부산항의 각 분야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계약학과를 개설합니다.

부산항만공사는 28일 한국해양대와 계약학과 설치 협약을 맺었습니다.

협약에 따라 한국해양대는 올해 2학기부터 “글로벌 항만 거버넌스 학과”를 개설해 매년 부산항 각 분야에서 종사하는 30명을 교육합니다.

이 학과는 2년 석사과정으로 운영되며 항만 거버넌스 전공, 항만운영관리 과정, 항만법무 전공으로 나뉩니다.

내년부터는 박사학위 과정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부산항만공사 우예종 사장은 “산업계와 학계의 협업을 통해 부산항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도모하는 차원에서 전문인력을 육성하고자 계약학과를 개설하기로 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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