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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학교주변 유해업소 96곳 적발

부산경찰청이 지난 8월 29일부터
한달 가까이 부산 교육청 등과
합동으로 학교 주변 유해업소
단속을 실시해 학교보건법과
청소년보호법 위반 업소 96곳을
적발하고 110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가운데 학교 근처 200미터
안에 있는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서
유해시설을 운영하다 적발된 사람이
52명이었고, 58명은 청소년에게
술이나 담배를 판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같은 기간, 전국적으로는
천 610명이 적발돼 4명이
구속됐고,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서
성매매 우려가 큰 신변종업소를
운영한 783명이 적발되기도 했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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