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훔친 차로 도주하다 순찰차 들이받은 30대 구속

부산 금정경찰서는 훔친 승용차를 타고 도주하다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로 30살 반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반 씨는 지난달 29일
새벽 1시쯤 부산 장전동의 한 도로에서 주인이 자리를 비운사이 6천만원 상당의 외제 승용차를 훔쳐 도주하다가 뒤를 쫓던 112 순찰차를 들이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박명선 기자
  • 박명선 기자
  • pms@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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