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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최고 한류 스타상 받은 비, 어딜 가나 한국 대표라는 생각해

가수 겸 배우 비가 지난 1일 부산 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
“2016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에서
“2000년대 최고 한류 스타상”을 받았습니다.

비는 영상을 통해 “어딜 가나 대한민국 대표라는 생각,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
그건 저뿐만 아니라 해외에서 활동하는 다른 가수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는데요.

2000년대 중반 가장 뜨겁게 해외에서 활동했던 기억들을 돌아보기도 했습니다.

현재 중국 상하이에서 드라마 촬영 중인 비.

앞으로 많은 활동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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