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면낭독기 또는 키보드를 사용하시는 경우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을 클릭하세요
새창으로 동영상 재생

송전선로 지중화 수도권 집중, 부산경남은 중하위

송전탑 건설로 곳곳에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부산 경남의 지중화 비율이 중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민주 김경수의원은 국감자료를 통해 지중화율이 서울이 89.4% 인천이 66.7%인데 반해 부산은 45%, 울산은 4.1%로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도단위에서는 경기도가 12.8%인데 반해 경남은 2.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송전선로 지중화는 자연재해 예방과 미관 개선, 유해 전자파 피해 감소 등의 장점들이 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 spring@knn.co.kr
  •  
  •  

의견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