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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원 상대 억대 편취 40대 구속

경남 진주경찰서는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돈을 빌려 떼어먹거나
유령계를 운영해 곗돈을 편취한
혐의로 49살 최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최 씨는 지난 2008년부터 3년 동안
지인, 직장동료 등으로 구성된 계원
들로부터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돈을
빌리거나, 유령계를 운영해 곗돈을
가로채는 수법으로 39차례에 걸쳐
4억 8천만원을 편취한 혐의입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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