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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속 동료 사진 유출 경찰 징역 10월

창원지법 제2형사단독은
성매매 단속 동료 경찰관의 사진을
안마시술소 업자에게 유출한 혐의로 기소된 전 진주경찰서 소속
A 경위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5월 친분이 있던
B씨로부터 부탁을 받고 경찰서내
풍속업소 단속 경찰관 3명의 얼굴
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전송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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