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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비불량 알고도 관광버스 방치한 대표이사 검거

부산 강서경찰서는
정비결함을 보고받은 뒤에도
조치를 하지 않아 교통사고를 방치한
혐의로 버스회사 대표이사 64살 이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 씨는 운전기사에게 브레이크가
흔들린다는 보고를 받고도 방치했고,
해당 버스는 가로등을 들이받아
2백만 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교통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강소라 기자
  • 강소라 기자
  • sol@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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