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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지역 조선업 수주량 30% 급락

지난해 경남지역 조선업 수주량이
한해사이 30% 가까이 급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조선업 현황을 보면 지난해 수주량은 모두 천5백만 CGT로 한해 전보다 29.3%가량 줄었습니다.

이와함게 선박건조량은 2.2, 선박 수주잔량은 11.3, 선박수출액도 13.3%가 줄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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