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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7회 전국체전 개막, 부산-경남 상위권 목표

우리나라 최고의 스포츠 축제인
제97회 전국체전이 오늘 저녁 7시
충남 아산 이순신종합경기장에서
개막식을 갖고
7일간 열전에 들어갑니다.

1500여 명의 선수단을 파견하는
부산은 사격과 수영, 요트 등에서
강세를 이어가며, 종합 성적 6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6년 연속 상위권 진입에 나선 경남은
씨름과 탁구, 핀수영 등에서
무더기 메달 사냥에 나섭니다.

정수영  
  • 정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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