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체전 선수단 결단식

부산시는 21일부터 25일까지 충남 아산에서 열리는 제36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할 부산선수단 결단식을 10일 오후 4시 부산시청에서 합니다.

이날 결단식에는 2016 리우패럴림픽 메달리스트인 수영의 조기성 선수와 탁구 강외정 선수가 선수대표 선서를 하고 필승을 다짐합니다.

부산선수단은 24개 종목에서 선수 342명, 임원·보호자 128명 등 모두 470명이 참가합니다.

부산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종합득점 10만점을 획득해 종합 8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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