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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선원 부산항 탈주 지속 발생

부산항을 통해 탈주하거나 밀입국하는 외국인 선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새누리당 김태흠 의원이
부산항만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발생한 외국인선원 보안사범은 모두 75명에 달했습니다.

지난 2011년 31명으로
가장 많이 발생한 이래 감소세를
보였지만 지난해 다시 16명으로
늘었고 올해도 2명이 적발됐습니다.

부산항만공사는 보안사범 75명 가운데 15명만을 검거하는데 그쳐
나머지 60명은 대부분 해상으로
달아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김건형 기자
  • 김건형 기자
  • kgh@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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