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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차바 피해복구 주말에도 계속

18호 태풍 '차바'로 인한 피해복구가
주말에도 계속됐습니다.

부산경남에서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양산시에서는 침수된 차량을 공터로
옮기거나 침수 가구를 정리하는등
공무원과 자원봉사자, 군인, 경찰 등이 투입돼 주민들을 도왔습니다.

창원시는 진해구 용원동을 중심으로 복구에 나섰고 함안과 창원 일대는
부서진 비닐하우스 철거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오늘 새벽 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지만 집중호우 없이 대부분 그쳤습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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