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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란수도 야행, 부산의 밤 만끽

한국전쟁 당시
임시 수도였던 부산의
근대 역사 문화 유산을 둘러보고,
피란민들의 삶도 경험해보는
'2016 하반기 피란수도 부산 야행'
마지막날 행사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어제(7) 개막한
부산 야행 행사는
야경과 야로, 야식 등
밤과 관련된 6가지를 주제로,
근대 역사문화시설 야간 관람과
피란 음식 시식, 피란 생활 체험 등의
22가지 프로그램이 다채롭게
마련됐습니다.

주우진 기자
  • 주우진 기자
  • wjjo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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