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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피해 복구 휴일에도 구슬땀

태풍 차바로 피해를 본 부산경남 지역
곳곳에서 복구작업이 펼쳐졌습니다.

경남에서 가장 큰 태풍피해를 본
양산시에서는 공무원,자원봉사자등
2천여명이 침수지역 피해 복구작업에 나섰습니다.

아파트 지하주차장등이
물에 잠겼던 양산 대우마리나아파트에는 어제 저녁부터 4일간 끊겼던 전기 공급이 재개됐지만 수돗물 공급은 아직 완료되지 않아 주민들이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수확기 낙과 피해를 본
진주시와 밀양시, 거제,통영등 남해안 섬마을에서는 양식장 복구작업이 이어졌습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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