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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텔라>의 쿠퍼가 받았을 것 같은 우주비행사 훈련 현장!

나사 존슨 우주 센터에 있는 “중성 부력” 실험실입니다.

유럽우주기구 소속 프랑스 우주 비행사 토마스 피스케.

그는 이곳에서 무게가 150kg이 넘게 나가는 우주복을 입고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엄청난 무게의 우주복을 입고 물속으로 들어가는 건 기본.

중앙 제어실에서는 물속에 설치된 12개의 카메라로 우주비행사의 훈련 상황을 체크합니다.

뜨지도 가라앉지도 않는 “중성 부력”을 유지하면 무중력과 비슷한 환경을
체험할 수 있어서, 이곳에서 우주 유영 훈련이 이뤄집니다.

토마스 피스케(우주비행사):”육체적으로 아주 힘들죠. 훈련에서
가장 힘든 과정 중 하나예요. 실전에 가장 가깝기도 하고요.
6시간가량 물속에 있으면 정말 피곤하죠.”

최근에는 우주비행사 훈련에 가상현실 기술도 활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토마스 피스케는 오는 11월 국제우주정거장으로 떠나
6개월가량 다양한 과학 실험을 수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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