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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사흘째 접어들어

화물연대 파업 이틀째인 어제,
신항 일대에서는
조합원 2천 2백여명이 집결해
경찰과 충돌하는 등 긴장이 고조됐습니다.

폴리스라인을 침범하고
경찰관을 폭행한 혐의로
이틀동안 조합원 40여명이 연행됐으며, 파업에 참가하지 않은 차량에
돌멩이를 던지고 통행을 방해하는 등
조합원들 사이에서도 갈등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노조집행부는
오늘(12) 오전 9시부터 신항 일대에서 다시 집회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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