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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영국 도의원, 경남도 질의답변 거부에 '고소'

정의당 여영국 경남도의원이 경남도와 홍지사가 자신의 서면질의에 대해 고의로 답변을 거부하고 있다며 업무방해 등 혐의로 고소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여의원은 오늘(12) 기자회견을 통해 경남도의 식수정책 등에 대해 한달여전 서면 질의했지만 전혀 답변이 없었다며 정보를 독점하고 있는 행정권력의 횡포라고 주장했습니다.

진재운 기자
  • 진재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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