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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비프에 떴다

{앵커:

부산국제영화제에
헐리우드 스타들이 방문했습니다.

중반을 넘어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분위기에 활력을 더했습니다.

윤혜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권투 역사상 가장 화려한 컴백이라는
비니 파시엔자의 실화를 다룬 영화
“블리드 포 디스”

영화에 출연한 배우와 감독들이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습니다.

헐리우드의 떠오르는 스타인
마일스 텔러와 연기파배우
애런 엑하트의 등장에
영화팬들은 환호성을 지릅니다.

{에런 엑하트”블리드 포 디스”주연배우/”안녕하세요. 여러분들 사랑해요” }

이미 영화 위플래시로
국내에 많은 팬을 얻은 마일스 텔러는
한국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마일스 텔러 “블리드 포 디스” 주연배우/”부산에 영화를 들고 찾게 되어서 정말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영화 “다크나이트”와
최근 개봉해 전세계 흥행에 성공한
설리 허드슨강의 기적에 출연한
애런 엑하트는 부산의 풍경에
감탄을 금치 못합니다.

{에런 엑하트”블리드 포 디스”주연배우/”아름다운 해변과 대교,부산은 정말 아름다운 도시입니다. 행복합니다.” }

헐리우드 배우들은 물론
이제 갓 영화에 입문한 신예 배우들도
관객들과 만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영화 “소음들”배우/”네 저같은 경우는 정말 큰 화면에 제가 나오더라구요…”}

앞으로 일본의 정상급 배우 오다기리 죠와 아오이 유우가 방문할 예정이어서 해외 스타들이 마지막 분위기를
이끌어 갈 전망입니다.

KNN 윤혜림입니다.

윤혜림 기자
  • 윤혜림 기자
  • yoon@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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