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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총선*재보궐 선거 71명 기소, 82명 불기소

창원지검은 4.13 총선과 재보궐
선거사범 수사 결과 71명을 공직선거
법 위반 혐의로 기소해 재판에 넘기고 82명을 불기소처리 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선인 가운데는 새누리당 김한표
의원은 자신의 노력으로 정부가 조선업종을 특별고용지원업종으로 선정했다는 등 허위사실을 공표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또 새누리당 강석진 의원의 배우자는
지역 대학생들에게 지지를 부탁하며
음식과 현금을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습니다.

재선거와 관련해서는 양동인 거창군수
당선자가 출마예정자에게 출마포기를 대가로 2백만원을 제공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 됐습니다.

김민욱 기자
  • 김민욱 기자
  • uk@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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