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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축제로 거듭난 진주남강유등축제

올해 진주남강유등축제가
태풍 피해와 주말 우천 등 악재에도
불구하고 자립기반을 다졌다는
평가입니다.

유등축제 유료입장객은
30만명에 가까운
29만7천9백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수입은 협찬 수입 등을 포함해
34억원 정도로 추산되고 있습니다.

재정자립도는 지난해 80%에서
85% 수준으로 올라갔습니다.

이는 주말과 휴일을 포함한 9일 중 5일동안 비가 내리고,태풍으로 하루 휴장한 것을 감안하면 선전한 것입니다.

진주시는 시민과 8천명에 달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력이 축제 성공의
밑거름이 됐다고 평가했습니다.

서울과 강원도 등 20여곳의
지자체에서 배움의 발길이 잇따랐습니다.

캐나다 등이 유등축제에 러브콜을
보냈고, 여행사 여행상품으로 채택된 것은 문화산업화 가능성을 높였다는
분석입니다.

진주시와 진주문화예술재단은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등축제를 명품축제 수준에 걸맞는 선진 자립
축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입니다.

KNN 김민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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