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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부품업체 다스코 명례산단에 새 공장

자동차부품업체 다스코가
부산 기장군 명례산업단지에
공장을 신설하기로 하고 오늘(18)
부산시와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

{수퍼:부산시-다스코 투자양해각서 체결/오늘(18), 부산시청}

창원시에 본사를 둔 다스코는
자동차용 도어 임팩트바를 제조해
현대기아차에 70%이상을 납품하는
회사입니다.

다스코는 170억원을 들여 부지 9천여
제곱미터에 공장을 짓고
내년 10월부터 본격 가동하면
50명 이상의 신규고용 창출이
예상됩니다.

전성호 기자
  • 전성호 기자
  • j11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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