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성문화재단 독서왕 시상식

협성문화재단은 18일 오후 5시 30분 부산 동구 협성타워에서 제5회 협성독서왕 독후감 공모전 시상식을 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는 초·중·고교와 일반부 등 4개 분야에서 2천500여 명이 독후감을 출품돼 25명이 본상을 수상했고, 100명이 입선했습니다.

전체 대상은 “그리스인 조르바”를 읽고 독후감을 제출한 전예리(29.여)씨가 받았습니다.

공모전에 참여한 216개 학교 가운데 부산국제외국어고와 광무여중이 최우수학교에 선정됐고, 달산초등학교 등 16개 학교는 우수학교에 뽑혔습니다.

대상수상자와 최우수학교에는 각각 3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합니다.

협성독서왕 공모전은 책 읽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고, 독서환경을 증진하고자 2012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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