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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도시철도, 내일부터 2차 파업

부산지하철노조가 지난 9월
잠정 중단했던 1차 파업에 이어
내일 새벽 4시부터 2차 파업에
들어갑니다.

지하철노조는
다대선 필요인력 신규 채용과
성과연봉제 노사합의 시행 등의
요구안이 사측과 입장차를 보여
다시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부산교통공사는
필수유지인력과 비조합원 등
2천 3백여명을 비상투입해
출퇴근 시간대는 평소와 동일한
100%, 그외 시간대는 70% 수준으로
운행할 계획입니다.

김동환 기자
  • 김동환 기자
  • onair@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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