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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에서 간장게장 먹은 관광객 19명 식중독 증세

지난 20일 경남 거제의 한 식당에서
간장게장을 먹은 관광객들이
집단 식중독 증세를 호소해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습니다.

관광객 가운데 19명이 식중독 증세로
부산 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으며
60대 여성 한 명은 중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부산시는 식중독 환자들과
식당 등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태훈 기자
  • 이태훈 기자
  • lth4101@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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