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명예훼손 부산대 교수 파면

노무현 명예훼손 부산대 교수 파면

수업시간에 노무현 대선조작 증거 과제를 요구해 물의를 빚었던 부산대학교 최우원 교수가 파면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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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대는 최근 징계위원회를 열어 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철학과 최우원교수를 파면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교수는 지난해 6월 전공 수업 시간에 인터넷에서 노무현 대통령 때 선거가 조작됐다는 증거를 찾으라는 등의 과제를 내 논란을 빚었습니다.

파면은 공무원을 강제로 퇴직시키는 중징계로 파면 처분을 받으면 5년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없으며 퇴직금도 절반밖에 받지 못합니다.

최 교수의 파면에는 최근 선고받은 징역형이 고려된 것으로 보입니다.부산지법은 지난 8월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최 교수에게 징역 6개월과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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