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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드라큘라 성에서 하룻밤! 떨려서 잠이 오겠어요?

1897년 아일랜드 작가 브람 스토커의 소설 “드라큘라”의 모델이 된 브란 성.

이번 핼러윈데이를 맞아 70년만에 투숙객을 받는 이벤트를 진행했는데요.

당첨된 투숙객은 레드벨벳 트리밍 관에서 드라큘라 백작처럼 잠을 잘 수 있으며,

촛불 가득한 멋진 테이블에서 저녁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벤트에 선정된 투숙객은 드라큘라 백작이 싫어하는 마늘이나 은 장신구는
소지하지 못한다고 밝혔는데요.

무시무시한 드라큘라 성에서의 하룻밤 생각만해도 오싹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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