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 직원 초등학교 재능기부 수업

중소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오는 25일까지 경남 진주 혁신도시 내 갈전초등학교에서 재능기부 멘토링 활동으로 “중진공 생생교실” 활동을 한다고 24일 밝혔습니다.

중진공 62기 신입 직원 19명이 이 학교 3~6학년 학생 695명을 대상으로 활동합니다.

멘토링 활동 경제 수업에서는 중진공이 제작한 “기업가 정신, 내 꿈을 부탁해”란 초등학생 대상의 창업 교육 교재로 중소기업의 역할과 중요성, 창업 호기심을 끌어낼 수 있는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 밖에 외국어 특기자 전형으로 입사한 직원들이 주변에서 쉽게 배울 수 없는 제 3외국어를 인사말 배우기, 나라별 문화 소개 등 다양한 형식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중진공 관계자는 “재능기부뿐 아니라 전 직원이 진주시민과 유대감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뉴미디어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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