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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마산교구 50주년 기념미사 30일 개최

천주교 마산교구가
교구설정 50주년 감사미사를 오는 30일 진주체육관에서 봉행합니다.

천주교 마산교구는
마산교구내 첫 본당이 설립되고, 사제가 처음 부임한 곳이 진주여서, 진주에서 기념미사를 봉행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천주교 마산교구는 지난 1966년 당시 보오로 교황이 부산교구 소속이던 마산을 분리설정하면서 시작됐고, 초대교구장은 고 김수환 추기경이 임명됐습니다.

KNN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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