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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서트 티켓 판다며 상습 인터넷 사기

부산 서부경찰서는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판다고 속여
10대들에게 상습적으로
인터넷 사기행각을 벌인 혐의로
24살 박모 씨를 구속하고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 씨 등은 지난 7월부터 두 달동안
인터넷 중고 거래 장터에
유명 남자 아이돌 콘서트 티켓을
판다고 허위글을 올리는 등
48명으로부터 1천 1백만원 상당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황보람 기자
  • 황보람 기자
  • lhwangbo@kn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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